알고떠나요~

오버북킹이 무슨뜻인가요?

Author
AllTour
Date
2017-06-04 21:15
Views
1566
오버 부킹 (Over booking)/초과 예약

오버북킹이란 정해진 용량을 초과해 예약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100 석이 총 좌석이라면 120 석 예약을 받았다는 겁니다. 예약을 하고도 나타나지 않는 승객(No-show) 수를 감안해 그 만큼 예약을 초과해서 받아 빈 좌석이 발생하지 않게해,최소한의 손실을 막기위한 업계의 일반적인 관행으로 면책의 사유가 됩니다.
여행 몇개월 전부터 돈내고 티켓 다 끊고, 모든 여행계획을 완벽히 해두고 공항에 갔더니 자리가 없어 비행기를 못타는 ,승객입장에선 이보다 더 황당하고,원통하고,억울한 일이 없겠지만, 성수기에 비일비재하게 발생되는 일로서, 나에게도 이런억울한 일이 생길수도 있다고 생각하시고, 현명하게 항공사나 해당호텔과 상황에 맞게 최대한의 역량을 이용하셔서 조율을 하셔야 합니다.
항공사나 호텔의 입장에서도 약속한 좌석을 제공하지 못하면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해야 하는데 이로인한 이들의 손실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면책사유가 되는것 같습니다.
항공사의 경유, 대체편으로 변경하거나, 그에따른 호텔제공이나, 바우처및 크레딧, 또는비지니스로 좌석 승급등 가능한 다양한 대체방법으로 손님께 대체편을 제공할수있습니다.

Airline flights may be overbooked and there is a slight chance that a seat will not be available on a flight for which a person
has a confirmed reservation. If the flight is overbooked , no one will be denied a seat until airline personnel first ask for volunteers willing to give up their reservation in exchange for a payment of the airline's choosing. If there are not enough volunteers , the airline will deny boarding to other persons in accordance with its particular boarding priority. With few exceptions , persons denied boarding involuntary are entitled to compensation. The complete rules for the payment of compensation and boarding priorities are available at airport ticket counters and boarding locations.

호텔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여서, 오버북킹으로 체크인이 불가능해진다면, 원래예약했던 숙소의 등급또는 그 상위등급으로 숙소를 대체해 주거나, 그차액에 따른 보상이나 ,취소또는 환불을 현지에서 확답받으셔야 합니다.
토론토에 돌아오셔서 할수있는일은 불만을 해당 항공사, 또는 숙박업소에 보낸다거나, 피해에 대한 법적인 수속을 할수 있으나, 이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비용도 또한 들어가는 일입니다. 다행히 출발전에 overbooking 을 알게되신다면, 환불이나 취소등을 할수있지만, 현지도착후 이런상황이 벌어진다면, 호텔측에게 잘 합의하여, 최악의 사태에서 최선의 방법을 모색하야, 여행을 망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비행기 연착이나 여행도중 투숙예정일에 도착하지 못하는 숙소는 자동으로 예약이 취소됨을 꼭 인지하시기 바랍니다.